Clap Your Hands Say Yeah
by 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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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 부스 위치

서플 - 라15 monocalpic, 라14 프로작정
암생각없이 있다가 맹그실때 옆에 붙어있으니깐 넣어주시겠다고 해서 덤으로 받았습니다.
근데 모노칼픽은 펑크잖아..........
사정이 사정인고로 모노칼픽은 펑크고 당일날 20페이지의 원고를 전시합니다.
흑철 구간 가져가고, 프로작의 에디션 느와르엔 게스트로 13페이지 참가했습니다. 말이 게스트지 축전이나 다름없네요 흐흑
ㅠ.ㅠ 흑흑 이렇게 또 미뤄지고..하지만 어쩔수없다능!!
by 처남 | 2010/02/17 02:24 | heartbeat | 트랙백
이제까지 살면서 본 병신같은 뮤직비디오 1

 
"I was Born (a Unicorn)" - The Unicorns

뮤직비디오도 찍을 돈이 없었나 하며 애교로 봐줄수있다.

 
MGMT - Time To Pretend

고차원적인 우주를 느껴보세요.




No One Knows - Queens of the Stone Age

미국에서는 로드킬하면 저런일을 당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하지만 셋다 노래좋음...
원래 팬은 안티라는...^^ 다른걸 또 보게되면 그때 몰아서 포스팅.
by 처남 | 2010/02/15 09:21 | heartbea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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